Skip to main content

하프라이트 필름

SCENE 02 — 작업물

바다가 남긴 숨

해양 미네랄 스킨케어 오르아 스킨의 첫 브랜드 필름. 제품을 한 번도 크게 보여 주지 않고, 제주 바다의 공기만으로 브랜드를 설명했습니다.

HOME / 작업물 / 바다가 남긴 숨

TC 00:02:00:00 · 24FPS

오르아 스킨 — 바다가 남긴 숨 · 01:30

OVERVIEW

클라이언트

오르아 스킨

분야

브랜드 필름 · 90초 / 30초 / 15초 3종

촬영

제주 서귀포 · 새벽 2회차

제작 기간

기획부터 납품까지 6주

납품

4K 마스터 · 유튜브 · 인스타그램 9:16

CHALLENGE

“성분 말고, 기분을 팔고 싶어요.”

이미 성분 설명 광고는 충분했습니다. 브랜드 팀이 원한 건 바르는 순간의 느낌을 화면에 옮기는 일이었습니다. 제품 컷은 마지막 3초 한 번으로 제한했습니다.

APPROACH

해 뜨기 전 40분의 빛

제주 현무암 해변을 사흘 동안 헌팅해 바람과 파도가 가장 고른 지점을 골랐습니다. 해 뜨기 전 푸른 빛이 남는 40분만 찍으려고 이틀 새벽을 썼고, 배우의 숨소리를 현장 동시녹음으로 담았습니다.

RESULT

광고처럼 보이지 않는 광고

90초 본편은 브랜드 채널, 30초·15초는 디지털 광고, 9:16 세 편은 인스타그램에 걸었습니다. 같은 촬영본으로 다섯 가지 규격을 만들어 추가 촬영 없이 시즌 내내 썼습니다.

RESULT

공개 뒤 숫자

공개 첫 달 누적 조회수
0
30초 광고 끝까지 본 비율
0 %
기획부터 5종 납품까지
0 주

STILLS

스틸컷

END CREDITS

연출
한도윤
촬영
서지안
총괄 프로듀서
이수민
편집 · 컬러
정우현
사운드
강민호
스타일링
외부 협력
클라이언트
오르아 스킨 브랜드팀
제작
하프라이트 필름

NEXT CASE

새벽 네 시의 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