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도윤
광고·뮤직비디오 연출 16년. 장면 하나를 위해 이틀을 기다리는 쪽을 택합니다.
서지안
촬영 감독. 자연광과 야간 촬영을 가장 좋아합니다. 드론·카 리그 촬영을 총괄합니다.
이수민
총괄 프로듀서. 예산과 일정, 공공기관 입찰을 맡습니다. 첫 통화는 대부분 이 사람입니다.
정우현
편집·컬러 감독. 컷 길이 0.1초와 피부톤 한 단계에 오래 머뭅니다.
강민호
사운드 디자이너. 동시녹음부터 믹싱까지 맡습니다. 조용한 장면의 소리를 가장 공들여 만듭니다.
윤채원
모션그래픽·3D 디렉터. 설명하기 어려운 서비스를 한 장면으로 줄이는 일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