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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라이트 필름

SCENE 05 — 스튜디오

열네 명, 한 팀.

연출·촬영·편집·컬러·사운드·모션 감독이 한 건물에서 일합니다. 기획 의도가 외주 단계를 거치며 흐려지지 않도록, 처음 만난 감독이 납품까지 책임집니다.

HOME / 스튜디오 / 스튜디오 소개

TC 00:05:00:00 · 24FPS

SINCE 2014

MANIFESTO

우리는 화려한 장면보다
다시 보고 싶은 장면을 찍습니다.

영상은 한 번 보고 지나가지만, 좋은 장면은 오래 남습니다. 하프라이트 필름이라는 이름은 해가 뜨기 직전, 해가 지고 난 직후의 반쯤 남은 빛에서 왔습니다. 하루 중 가장 짧고 가장 정직한 빛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장비를 늘리기보다 기다리는 시간을 늘립니다. 같은 빛을 이틀 기다리고, 같은 커브를 열두 번 돕니다. 그 시간을 견적서에 숨기지 않고 미리 말씀드립니다.

HOW WE WORK

일하는 방식

01

처음 만난 감독이 끝까지

첫 미팅의 연출 감독이 촬영 현장과 편집실, 최종 납품까지 함께합니다. 담당자가 바뀌어 설명을 반복할 일이 없습니다.

02

견적서에 이유를 적습니다

촬영 일수, 장비, 인원마다 왜 필요한지 한 줄씩 적어 드립니다. 빼도 되는 항목도 함께 표시합니다.

03

납품일은 약속입니다

납기 역산표를 계약서에 붙입니다. 지난 3년 동안 저희 사정으로 납품일을 미룬 작업은 없습니다.

HISTORY

열두 해의 기록

2014

망원동 반지하 작업실에서 연출·촬영 감독 둘이 시작. 첫 해 뮤직비디오 11편

2017

첫 TV 광고 납품 · 편집·컬러 감독 합류로 후반작업 내재화

2019

기업 영상 연 40편 돌파 · 공공기관 조달 등록

2021

모션그래픽·3D 팀 신설 · 유튜브 채널 운영 대행 시작

2023

망원동 사옥 이전 — 호리존·세트 스튜디오·녹음 룸 구축

2025

연 140편 납품 · 행사 생중계 장비 8채널로 확장

2026

스튜디오 대관 예약을 온라인으로 전환

IN NUMBERS

연출·촬영·후반 상근 인원
0 명
망원동 사옥·스튜디오
0 ㎡
2025년 납품 영상
0 편
다시 맡겨 주신 비율
0 %
현장 모니터로 장면을 확인하는 감독과 촬영 감독
호리존 스튜디오에서 진행 중인 인물 촬영
그레이딩 패널 앞에서 해안 장면을 보정하는 컬러리스트

NEXT SCENE

다음 장면을 같이 만들까요?

기획 단계의 아이디어여도 괜찮습니다. 목적·예산·납기만 알려 주시면 영업일 1일 안에 제작 방향과 견적 범위를 회신드립니다.